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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k3리그 화성신우전자 아까운 준우승!!
  관리자   2007-12-03   2722
   챔프전.jpg



서울 유나이티드와 화성신우전자의 K3 챔피언결정전 2차전 ⓒ스포탈코리아

지난 11월 25일 오후 2시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2대0으로 패하며 아깝게 챔프의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아까운 패배

4-4-2 시스템으로 시종일관 공격적으로 경기하며, 중원을 지배하는 경기를 펼쳤지만 서울 노장들의 노련한 경기운영과 3-4-3 시스템으로 방어력앞에 그만 챔프의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비록 챔프의 자리는 오르질 못했으나 리그 초반부터 우승후보라는 이름에 걸맞게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후기리그에들어 선수들의 대거 교체에도 불구하고 흔들림없는 안정된 경기력을 보여준 신우전자는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팀이기에 명실상부 최강의 팀이라 말할 수 있다.

희망이 현실로!!

창단 이 후 2006년말 팀이 한 번의 큰 위기를 겪으며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그 때 김종필 감독이 새로 부임하며,
팀은 새로이 재정비에 들어갔고 2007년 k3리그 등록 직 후 대통령배에서 16강 진출이라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성적을 올리며 활력을 찾았으며, 전기리그 우승과 함께 아마추어 축구에서 프로축구로 가기위한 길닦기를 시작하였다.
비록 2007년 리그를 1등으로 끝내지는 못했지만 오히려 2등을 하였기에 우리 팀에게는 더욱 확실한 동기가 생겼고
다음리그 우승이 목표가 아니라 상위리그 진출에 대한 욕망을 더욱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갔다.

2008년 k3리그는 원년보다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축구관계자들은 입을모으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여전히 화성신우전자는 자리하고 있다.
홈관중들의 열띤 응원과 팬들의 함성만이 화성신우를 정상에 세울 수 있는 원동력이 될것이다.

2008년 k3리그에는 화성신우전자 축구단의 더욱 화려한 비상을 기대해 본다.


-화성신우전자 축구단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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