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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3리그 챔피언 트로피의 주인은 어느 팀일까.
  관리자   2007-11-21   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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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첫 해의 우승 트로피가 모습을 드러냈다. 트로피의 주인공은 오는 25일 가려진다.

2007 K3리그가 챔피언 결정을 위한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놓고 있다. K3리그는 오는 25일(일요일) 오후 2시 잠실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우승팀을 가리고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7개월여 동안 리그와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에 이르기까지 총 94경기를 소화한 K3리그는 25일 경기와 시상식을 끝으로 '첫 해'일정을 모두 마감하게 된다. 이 가운데 '어느팀이 우승트로피를 가져갈 것인가'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주 화성원정에서 화성신우전자(이하 화성)를 1대0으로 누르고 먼저 1승을 챙긴 챙긴 서울유나이티드(이하 서울)가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밀고 밀리는 경기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을 때려 넣은 서울 선수들의 노련함과 집중력, 경험이 돋보이는 1차전이었다.

화성, "우리도 충분히 우승 가능성 있다!"

화성 김종필 감독은 "큰 경기의 경험이 없는 선수들이 나름대로 잘 싸워준 경기였다. 내용면에서는 우세했지만 결정력에서 차이가 났다고 본다."며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 대한 아쉬움으로 운을 뗐다. 덧붙여 "2차전이 잠실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데 경기장도 크고, 천연잔디인만큼 젊고 빠른 우리선수들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며 2차전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화성은 배민혁과 김두희의 공격력에 승부를 건다. 후반 막판 체력이 다소 떨어지는 움직임을 보이는 서울을 상대로 강한 압박과 빠른 템포의 공격으로 맞설 것으로 보인다. 화성은 이날 2득점 이상을 기록하고 승리해야 우승이 가능한 상황이기에 최대한 많은 골을 넣겠다는 각오다.

서울, 우승 확신한다!

원정경기에서 1승을 챙긴 서울은 화성에 비해 느긋한 입장이다. 정규리그에서도 탁월한 활약을 보여줬던 제용삼이 결승골을 만들어 냈고 우제원이 이끈 수비라인도 안정적이었다. 무엇보다 후반 교체해들어간 신진원이 제용삼의 골을 도운것이 컸다. 이렇듯 서울은 베테랑들의 활약에 우승 트로피에 매우 근접해 있는 상황이다. 2차전은 홈경기인데다 지지만 않으면 우승이 확정되는 시나리오기 때문에 서울은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나가겠다는 태세다. 왼쪽 측면을 맡았던 한창우와 오른쪽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선보였던 이 완이 중앙에 위치한 제용삼에게 얼마나 볼 배급을 잘해주느냐에서 승부가 갈릴 전망이다.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화성이 1대0으로 서울에 앞서 전후반 경기를 마칠 경우 경기는연장전에 돌입하게 되며, 2득점 이상을 성공시킨 후 서울에 승리 하게 될 경우 화성이 우승컵을 가져가게 된다. 서울은 이기거나 비기기만 해도 우승이 확정된다.

K3리그 첫 해 우승컵의 주인공은 어느 팀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K3리그 홍보담당 임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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